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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치료

  • 01미술치료란

    미술치료는 심리치료의 하나로서 미술 매체와 방법을 이용한 창작 활동을 통하여 아동이 호소하는 내용(감정, 경험, 갈등, 걱정, 욕구 등)을 치료사가 성실히 들어주고 이해하며 공감해주면 아동은 치료사와 신뢰감을 바탕으로 더 깊은 내면의 것들을 표현함으로써 증상이 경감되도록 유도해주고 인격적인 개인이 되도록, 보다 건전한 성격으로 전화되도록, 남의 감정을 잘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이로 인해 아동은 자기 연령에 맞는 사회 정서 발달을 이루게 되고 또래와의 관계 개선과 더불어 부모자녀관계도 바람직하게 변화될 수 있습니다.

  • 02치료대상

    미술치료는 아이들뿐 아니라 장애인들, 노인들, 성인 일반, 청소년들 누구나 받을 수 있으며 사람들의 마음 속에는 자신도 모르는 또 다른 자신들이 있는데 그 또 다른 마음이 여러가지 갈등을 일으키기도 하고 도움을 주기도 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합니다.

    이런 마음을 하나 하나 잘 살펴보다 보면 지금보다 좀 더 나은 ‘나’를 느끼거나 ‘나의 문제’라고 생각했던 것들에 대해 다르게 생각할 수 있게 된다. 그러면서 조금씩 변화를 느끼게 되며, 이런 과정을 경험하는데 남녀노소, 장애, 비장애의 차이가 없기 때문에 미술치료를 받는 대상자가 한정되지는 않습니다. 불안한 정서의 아동심리치료, 신병리적 미술치료, 발달장애아동에게 필요한 미술치료, 치매노인의 미술치료 등에 이용이 되며 불안정서의 아동심리치료는 주어진 환경이나 매스미디어 등의 광범위한 발달로 불안해진 아동정서의 심각해진 불안정서는 잠시 개인무의식으로 저장되어버려 침체되고 건강한 발달을 해치게 된다.

    따라서 아동들에게 심리적인 반응의 다양한 미술활동을 도와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 정신병리적 미술치료는 우울이나 조울, 성격장애 등의 심리적 측면의 미술활동으로 작업치료를 돕고, 개인의 심리적 발견을 스스로 하게 하여 자신을 조절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치매노인의 미술치료는 고령화된 노인들의 과거 수십년간 억압되어진 자신만의 무의식의 세계를 탐구하고 무력화되고 의지상실된 스스로의 의식 속에서 자신을 끌어내고 단기 기억을 재창출 하게하여 언어화하도록 도와 활발하고 즐거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할 수 있다.